해외 인턴십 지원을 위한 커버레터 작성 경험
해외 인턴십에 지원하면서 커버레터를 처음 작성해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경험을 나열식으로 쭉 적었는데, 첨삭을 받아보니 지원 동기와 역량을 연결하는 흐름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후로는 왜 이 인턴십에 지원하는지부터 시작해서, 그 이유와 제 경험을 하나씩 연결하는 구조로 다시 썼습니다. 다시 쓰고 나니 훨씬 설득력이 생겼다는 걸 스스로도 느꼈습니다. 이 경험으로 영문 Letter는 형식보다 논리적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