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갭 정의 후 개선 사례
학부 연구실 장비 운영을 도우며 특정 장비의 가동률이 목표치 85퍼센트에 못 미치는 72퍼센트에 머물러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로그 데이터를 시간대별로 분리해 보니 오전 점검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 전체 가동률을 깎아먹고 있었습니다. 점검 항목을 필수와 선택으로 나눠 매일 필수 항목만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꾸자 가동률이 81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목표와의 차이를 숫자로 정의하니 어디를 고쳐야 할지 명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