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배울 점 균형 있게 설명
한국이 배울 수 있는 부분으로는 일과 삶의 균형 문화와 실질적 의사결정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북유럽 국가들의 경우 짧은 근무 시간에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데, 그것은 업무 자율성과 명확한 책임 구조가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실패를 경험으로 보는 문화가 창업과 혁신 속도를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것을 배울 때는 맥락과 함께 가져와야 합니다. 제도가 아니라 그 제도가 작동하는 구조를 이해하지 않으면 겉모습만 따라가게 됩니다. 앞으로도 외국 사례를 맥락과 함께 이해하고 적용 조건을 함께 보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외국 사례를 맥락과 함께 이해하고 적용 조건을 함께 보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제도가 아니라 그 제도가 작동하는 구조를 이해하지 않으면 겉모습만 따라가게 됩니다. 배울 점을 찾는 것과 그것이 우리 맥락에서 작동하는지를 보는 것은 다른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