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탠스 디자이너로 머트리얼 프리셋을 구축한 사례
금속 재질 아이템을 다수 제작해야 했을 때 서브스탠스 디자이너로 기본 금속 머트리얼 프리셋을 먼저 만들어두고, 아이템별로 마모도나 색상만 조정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템마다 새로 작업해 하나에 반나절이 걸렸지만, 프리셋 도입 후에는 개당 한 시간 이내로 줄었습니다. 물리기반렌더링 기준에 맞춰 러프니스 값을 통일한 것도 일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일수록 초반 프리셋 투자가 이후 속도를 크게 좌우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