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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1111퍼센트게임 클라이언트경험·이력2026년 출제

    Unity.Entities(DOTS/ECS)를 사용해본 경험이나 학습 의지가 있나요? 어떤 프로젝트에서 활용했나요?

    답변 미리보기

    Unity.Entities(DOTS/ECS)를 직접 프로덕션에 사용한 경험은 없지만, 개인 실험 프로젝트에서 ECS 구조를 학습했습니다. 기존…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결을 이해하는가?
    ECS·잡 시스템·번스트 결을 본인이 짚은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써봤다' 수준의 답은 면접관이 '어떻게요?'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본인이 손에 쥔 결이 있는가?
    본인이 직접 다룬 프로젝트·측정이 있어야 합니다. 추상 표현으로 끝나는 답은 도구 깊이가 얕다는 결로 통합니다.
    語
    03
    기존 결과 비교가 있는가?
    MonoBehaviour 결과 비교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한 결만 강조한 답은 깊이가 부족해 보이는 자리가 흔합니다.
    本
    04
    한계도 인정하는가?
    본인이 다친 자리·약한 결을 짚는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만만한 답은 자기 객관화가 약하다는 결로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111퍼센트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ECS 아키텍처 문서 학습과 소규모 실험 프로젝트로 DOTS 적용 가능성 탐색결약 95초MonoBehaviour 방식과 ECS 성능을 직접 비교 실험결약 88초ECS 학습 곡선에서 막힌 지점 파악 후 범위 조정결약 86초
    예시 답변 1
    약 95초

    ECS 아키텍처 문서 학습과 소규모 실험 프로젝트로 DOTS 적용 가능성 탐색결

    Unity.Entities(DOTS/ECS)를 직접 프로덕션에 사용한 경험은 없지만, 개인 실험 프로젝트에서 ECS 구조를 학습했습니다. 기존 GameObjects 방식과 달리 데이터와 로직이 분리되고, 시스템이 컴포넌트 배열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SIMD 친화적 구조가 대용량 객체 처리에 유리하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실습으로는 수천 개의 적 유닛이 동시에 움직이는 시나리오를 MonoBehaviour 버전과 ECS 버전으로 각각 구현해 프레임 수를 비교했습니다. ECS 버전이 확연히 빠른 결과를 보였지만, 러닝 커브가 상당해서 기존 코드와의 통합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학습 의지는 분명합니다. ECS는 대규모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게임 장르에서 강점이 크고, 엔진이 이 방향으로 발전하는 흐름을 고려하면 미리 익혀두는 것이 경쟁력이 된다고 봅니다. 현재 공식 문서와 Unity Learn 샘플 프로젝트를 꾸준히 따라가는 중입니다.

    이 결의 특징
    Unity DOTS/ECS를 학습할 때 새 기술이라 배워야 한다는 것보다 성능 문제가 실제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더 효과적인 도구라는 것을 이해하는 방식이 핵심이라는 인식이 담긴 결입니다. 기술 학습 이유가 명확할 때 학습이 더 빠르게 진행된다는 인식이 특징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Unity DOTS/ECS 학습 의지와 방향을 묻는 포지션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입니다. 기술 필요성을 이해하고 학습하는 방식이 있는 답은 면접관이 기술 학습 방식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88초

    MonoBehaviour 방식과 ECS 성능을 직접 비교 실험결

    Unity DOTS/ECS를 학습하면서 단순히 새 기술이라 배워야 한다는 생각 대신, 기존 MonoBehaviour 방식과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직접 비교해보고 싶었습니다. 동일한 오브젝트 5,000개를 화면에서 동시 이동시키는 시나리오를 두 방식으로 각각 구현했습니다. 결과는 MonoBehaviour 18 FPS, ECS 62 FPS로 차이가 컸고 CPU 사용률도 ECS에서 눈에 띄게 낮았습니다. 다만 코드 구조가 너무 달라서 기존 프로젝트를 부분 전환하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는 것도 직접 시도하다가 알게 됐습니다. ECS는 성능이 중요한 새 프로젝트 초기부터 적용할 때 의미가 있고, 레거시 코드에 접붙이는 방식은 비용이 높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DOTS/ECS가 익숙한 OOP 패턴과 다른 개념 구조를 가진다는 것을 처음 접했을 때 익숙한 방식으로 이해하려다 더 어려워진 경험이 담긴 결입니다. 새 패러다임은 기존 패러다임에서 번역하는 방식보다 새 방식 자체로 이해하는 것이 빠르다는 인식이 핵심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새 패러다임 학습 방식을 묻는 포지션에서 유효한 결입니다. 기존 방식에서 번역보다 새 방식 자체로 이해하는 방식이 있는 답은 면접관이 학습 적응력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86초

    ECS 학습 곡선에서 막힌 지점 파악 후 범위 조정결

    Unity DOTS/ECS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든 감상은 "이 개념 구조가 내가 아는 것과 너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Entities·Systems·Components의 분리 개념은 이해했는데, 실제로 기존 물리 컴포넌트나 애니메이션 시스템과 연동하려 하면 공식 문서 외에 사례가 거의 없어서 막혔습니다. 학교 수업 마감이 있는 상황에서 일주일을 ECS 연동에 쏟다가 결국 해당 부분은 일반 MonoBehaviour로 처리하고 ECS는 데이터가 많이 움직이는 시뮬레이션 파트에만 적용하기로 축소했습니다. 최종적으로 파티클 시스템·충돌 처리에서만 ECS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마무리했습니다. 마감 압박 아래 완전한 전환보다 현실적인 적용 범위를 정하는 것이 더 나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DOTS/ECS를 실험한 경험에서 기존 MonoBehaviour 방식과 성능 차이가 실제로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결입니다. 이론적 장점을 직접 검증하는 방식이 기술 선택 판단의 기반이 된다는 인식이 핵심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기술 성능 직접 검증 방식을 묻는 포지션에서 눈에 띄는 결입니다. 이론 장점을 직접 검증하는 방식이 있는 답은 면접관이 기술 판단 방식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ECS로 풀 수 없는 결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貳본인이 다친 사용이 있나요?
    參본인이 더 채우려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111퍼센트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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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111퍼센트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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