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인물 특성+본인 경험 연결로 푸는 결
제가 좋아하는 인간상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 불편하더라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그 사람의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데드라인을 못 지킬 것 같아 보이는 팀원이 미리 말해주지 않아서 전체 일정이 흔들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먼저 말해줬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반면 비슷한 상황에서 솔직하게 미리 알려준 팀원과는 오히려 신뢰가 쌓였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완벽하게 되진 못하더라도 그 방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평생 하는 연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