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약 90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Android 앱 프로젝트에서 홈 화면 로딩 시간이 3초를 넘는 문제를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Android Profiler로 분석하니 RecyclerView가 매번 뷰를 새로 그리면서 메인 스레드를 점유하는 게 원인이었습니다. 두 가지를 수정했습니다. 먼저 DiffUtil을 적용해 변경된 아이템만 업데이트하도록 바꿨고, 이미지 로딩을 Glide의 캐싱 전략을 조정해 네트워크 재요청을 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로딩 시간이 3.2초에서 1.1초로 단축됐습니다. 프로파일링 없이 코드를 바꾸면 병목이 어디인지 모르고 수정하게 된다는 걸 그때 확실히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프로파일링으로 병목 확인 → 단일 변수 수정 → 지표 재측정 순서로 성능 개선에 접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프로파일링으로 병목 확인 → 단일 변수 수정 → 지표 재측정 순서로 성능 개선에 접근하겠습니다.
추측으로 코드를 바꾸면 어디가 실제 병목인지 알 수 없습니다. DiffUtil과 이미지 캐싱 조정이 RecyclerView 성능 문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두 가지였습니다.
이 결의 특징
홈 화면 로딩 3초 문제를 Android Profiler로 분석해 RecyclerView 재그리기를 원인으로 찾고, DiffUtil 적용과 Glide 캐싱 조정으로 1.1초까지 줄인 구체 수치가 담겨 있습니다. 프로파일링 없이 고치지 않는다는 원칙이 뚜렷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병목 확인에서 단일 변수 수정, 재측정까지 순서가 이어지고 수치 변화가 근거로 남아 있을 때 통합니다. 추측이 아니라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판단하는 태도가 드러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이 보입니다.